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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가능곡선(PPF, PPC) 기본 개념 설명 생산가능곡선은 영문명은 Production Possibility curve 또는 Production possibility frontier로 불리고 있고 줄여서 PPF 또는 PPC라고 합니다. 생산가능곡선은 주어진 기간 동안 생산될 수 있는 두 상품이나 서비스의 다양한 조합을 나타냅니다. 위의 그래프처럼 오목한 형태를 띠고 있으며 x축과 y축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요소(Factors of Production)를 사용하여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상품을 생산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자원을 써야 할지를 골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나는 100평의 토지와 총 200시간의 노동을 생산자원으로 가지고 있는 농부이고 쌀과 밀을 생.. 2020.10.13
- should, might, could, would 회화에 도움이 되는 조동사 정리 (가정법 과거완료) should, might, could, would 같은 조동사들이 과거완료로 사용될 때에는 단순히 과거를 뜻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인 해석은 이렇게 됩니다. 1. should should : 해야한다 (권유) should not : 하면 안 된다 (권유) 예를 들면 You should buy the book (너는 그 책을 사야 한다), You shouldn't go to the gym (너는 헬스장을 가면 안된다) 가정법 과거완료로 사용하면 should have pp : 했어야 했는데 (안했다) - 후회 should not have pp :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했다) - 후회 예시 - I shouldn't have bought that book (그 책을 사지 말.. 2020.07.21
- 턱걸이 연습 - 미해병대 턱걸이 프로그램 (recon ron pull-up program) 이번에는 이전에 올린 암스트롱 풀업 프로그램 과 다른 미 해병대 턱걸이 프로그램 에 대해서 이야기할 겁니다. https://demand-and-supply.tistory.com/10 턱걸이 플랜 - 암스트롱 풀업 프로그램 (Armstrong pull-up program) 턱걸이 개수 증가를 위해 여러 가지 턱걸이 루틴을 찾아보았는데 그중에 하나인 Armstrong pull-up program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암스트롱이라는 미 해군 중령이 턱걸이 개수를 늘리기 위해 개발한 demand-and-supply.tistory.com 미 해병대 루틴은 총 38주 동안 턱걸이 횟수 증가를 목표로 하는데요 사실 38주 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표를 보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하루에 총 5 세트를 진행하는데요.. 2020.07.19
- 김과외 어플 약 한 달간 사용한 후기와 김과외 팁! 올해 9월까지 학교 공부와 병행해도 시간이 좀 남을 거 같아서 과외를 구하려고 했는데요. 친구의 추천으로 김 과외라는 어플을 사용해봤습니다. 사용하면서 알게 된 팁들과 어플의 장단점들을 더 자세하게 공유해보겠습니다! 일단 친구에게 이야기 듣기도 전에 저 또한 어디선가 들었던 사이트 였습니다. 과외를 구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조금만 찾아보아도 알 수 있게 될 정도로 유명한 과외 구하기 사이트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보시다시피 과외라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검색하면 가장 위에 나오는 어플입니다. 여러 사이트를 알아보다 보니 역시 가장 많은 선생과 학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숨고 또한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지만 숨고는 학과 과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보유한 거라 두 .. 2021.04.09
- 24시 얼큰한 뼈해장국 오산 맛집 토박이의 추천 오산시 맛집 오산대 근처에 살고 있는 여자 친구가 동네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 친구가 오산 토박이라고 그래서 근처 맛집을 추천받아서 가보았습니다. 방송을 타거나 그런 거 같지는 않고 평범하게 생겼는데 가까이 가보니 줄을 서서 예약을 받고 있더라고요. 일요일 점심이고 오는 길에 동네를 돌아보니 사람이 많은 동네가 아니었는데 사람이 많은 걸 보고 깜작 놀랬습니다. 동시에 맛집이란 것을 직감했지요. 굉장히 바쁜 집이고 동네에서 유명하다 보니 단골이 많은가 봐요. 처음에 줄 서서 먼저 주문을 받고 자리가 나면 바로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립니다.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꽤나 친절해서 좋았어요. 여성분들이 치마를 입고 오면 담요도 주셔요. 메뉴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말 간단합니다. 추천받은 메뉴는 짬뽕이었기 때문에 짬뽕 하나..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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